삶의 경계에 있는 아이의 간절한 눈빛 아티는 오늘도 아무것도 먹지 못했습니다.

본 캠페인은 아동 가족의 동의를 받고 진행하였으며 실제 사례로 구성하였습니다.
아동 : 아티(Atti, 가명) / 국가 : 에티오피아(Ethiopia)

SCROLL


전쟁에서 도망치다

종족 간 전쟁을 피해 집을 떠난 아티와 엄마는
안전한 곳에서 살 수 있게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울음을 그치지 않는 아티를 안고 총성 소리가
없는 곳을 찾아 도망쳐 왔지만 겨우 구한 임시 거처는
거대한 대지의 열기가 내부로 스며들어 용광로처럼
뜨겁고 숨쉬기 어려운 곳이었습니다.

또 다시 시작된
아티의 울음소리

총성 소리 가득한 고향만 떠나오면
아티의 울음이 멈출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가진 것 없이 빈손으로 떠나온 탓에
먹고 살 일이 막막해졌습니다.
이렇게 닥친 배고픔은 또다시 아티를
울게 만들었습니다.

오늘도 먹을 것이 없습니다.

아티는 하루 한 끼도 제대로 먹기 어려웠고
오래 지나지 않아 급성 영양실조에 걸렸습니다.
밤마다 주린 배를 움켜쥐고 뜨거운 오두막 안에서
고열에 시달리는 나날이 계속되었습니다.

뼈가 앙상하게 드러난 팔,
아티의 팔 둘레는 9.2cm로
매우 심각 수준입니다.
오늘도 배고픔이란 전쟁 속에서
아티는 그저 엄마 품에
힘 없이 몸을 기대고 있을 뿐입니다.

뮤악(MUAC) 줄자는 팔 둘레별 색상으로 아동의 영양 상태를 측정하는 도구입니다.

배고픔 이란
전쟁 속에 도움을 원하는

아티의 간절한 눈빛을
외면하지 말아주세요.

생명을 살리는 1만원 후원하기

지금도 수많은 아프리카 아이들이 영양실조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 5천만 명

    영양실조로 고통받고 있는
    5세 미만 아동

  • 82%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영양실조 아동

  • 5명 중 3명

    영양실조로 인한 합병증으로
    사망하는 5세 미만 아동

월 1만 원이면
바꿀 수 있습니다.

굶주림에 지친 힘 없는 눈빛을,
고통스러운 눈빛을,
삶의 경계에 서 있는 간절한 눈빛을,

더 많은 아이들이 건강한 눈빛으로
행복한 표정을 지을 수 있도록
컨선월드와이드와 함께 당신의 마음을 나눠주세요.

우리의 관심은 힘이 있습니다. 전 세계 30개국 극빈층의 삶이 회복될 수 있도록 컨선월드와이드와 함께 해 주세요.
info.korea@concern.net · 02-324-3900 · 개인정보처리방침
(04034) 서울시마포구 양화로 11길 12, 5층(서교동, 현담빌딩) 재단법인 컨선월드와이드 한국, 276-82-00049, 대표자 이준모
Copyright ⓒ 2018 concernworldwid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