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3층에 마련된 컨선월드와이드 인도주의 캠페인 팝업 부스
국제인도주의전문기관 컨선월드와이드는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의 공간기부로 진행한 인도주의 캠페인을 마쳤다.
컨선월드와이드는 지난 6월 1일(월)부터 7일(일)까지 일주일간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3층 사은행사장 주변에서 인도주의 위기와 긴급대응 활동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의 공간기부로 마련됐으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국제 인도주의 위기의 현실을 접하고 나눔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수단, 예멘, 가자, 우크라이나 등지에서 분쟁이 장기화되며 민간인 피해와 식량 위기, 강제 이주 등 인도주의 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기후위기와 재난까지 겹치며 극빈 지역 주민들의 생존과 회복을 위한 긴급구호의 필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캠페인 기간 동안 총 3천여 명의 시민이 부스를 방문했다. 컨선월드와이드는 현장에서 시민들을 직접 만나 이러한 위기의 배경과 영향을 나누고, 전 세계 극빈 지역에서 수행하고 있는 긴급구호 및 인도주의 활동을 소개했다. 방문객들은 팝업 부스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정기후원 캠페인에도 참여했다.
컨선월드와이드 한국사무소 이준모 대표는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의 공간기부를 통해 더 많은 시민들과 직접 만나 인도주의 위기의 현실을 전할 수 있었다”며, “이번 캠페인이 전 세계 인도주의 위기 속에 놓인 이웃들의 현실을 알리고, 함께 행동하는 연대의 출발점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컨선월드와이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국제 인도주의 위기를 가까이 접하고, 지구촌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3층에 마련된 컨선월드와이드 인도주의 캠페인 팝업 부스
국제인도주의전문기관 컨선월드와이드는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의 공간기부로 진행한 인도주의 캠페인을 마쳤다.
컨선월드와이드는 지난 6월 1일(월)부터 7일(일)까지 일주일간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3층 사은행사장 주변에서 인도주의 위기와 긴급대응 활동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의 공간기부로 마련됐으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국제 인도주의 위기의 현실을 접하고 나눔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수단, 예멘, 가자, 우크라이나 등지에서 분쟁이 장기화되며 민간인 피해와 식량 위기, 강제 이주 등 인도주의 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기후위기와 재난까지 겹치며 극빈 지역 주민들의 생존과 회복을 위한 긴급구호의 필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캠페인 기간 동안 총 3천여 명의 시민이 부스를 방문했다. 컨선월드와이드는 현장에서 시민들을 직접 만나 이러한 위기의 배경과 영향을 나누고, 전 세계 극빈 지역에서 수행하고 있는 긴급구호 및 인도주의 활동을 소개했다. 방문객들은 팝업 부스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정기후원 캠페인에도 참여했다.
컨선월드와이드 한국사무소 이준모 대표는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의 공간기부를 통해 더 많은 시민들과 직접 만나 인도주의 위기의 현실을 전할 수 있었다”며, “이번 캠페인이 전 세계 인도주의 위기 속에 놓인 이웃들의 현실을 알리고, 함께 행동하는 연대의 출발점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컨선월드와이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국제 인도주의 위기를 가까이 접하고, 지구촌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