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인도주의전문기관 컨선월드와이드는 국내 1호 유산기부 서약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컨선월드와이드는 지난 4월 23일 컨선월드와이드 사무소에서 유산기부 서약식을 진행했으며, 후원자의 요청에 따라 이름 등 신원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지난 4월 23일 컨선월드와이드 사무소에서 열린 유산기부 서약식에서 후원자(좌)와 컨선월드와이드 이준모 대표(우)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유산기부 서약자는 70대 남성으로, 2021년부터 현재까지 매달 후원을 이어오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온 후원자다. 그는 초기 5만 원의 후원금에서 시작해 점차 금액을 늘리며, 현재는 매월 35만 원을 기부하고 있다. 후원자는 어린 시절 한국전쟁을 겪고, 이후 원양어선을 타며 생계를 이어가는 등 굴곡진 삶을 살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후원자는 유산기부를 결심한 배경에 대해 “배고픔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잘 알기 때문에 어려운 처지에 놓인 사람들을 도왔으면 하는 마음으로 평생 모은 돈을 기부하고 싶었다”며 “앞으로 남겨질 재산이 세상에 선한 영향을 남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컨선월드와이드를 통해 후원을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우연히 버스터미널에서 컨선월드와이드의 광고를 보고 배고팠던 옛날 시절이 떠올라 후원을 시작하게 됐다”며 “도움을 전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돼 오히려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고 말했다.
컨선월드와이드 이준모 대표는 “이번 유산기부 서약은 한 후원자의 마음과 신념이 담긴 뜻깊은 나눔”이라며 “후원자의 소중한 뜻을 잊지 않고, 기부금이 꼭 필요한 곳에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컨선월드와이드는 유산기부를 통해 후원자의 소중한 뜻이 가장 필요한 곳에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컨선월드와이드(02-324-3900)로 문의하면 된다.
국제인도주의전문기관 컨선월드와이드는 국내 1호 유산기부 서약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컨선월드와이드는 지난 4월 23일 컨선월드와이드 사무소에서 유산기부 서약식을 진행했으며, 후원자의 요청에 따라 이름 등 신원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지난 4월 23일 컨선월드와이드 사무소에서 열린 유산기부 서약식에서 후원자(좌)와 컨선월드와이드 이준모 대표(우)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유산기부 서약자는 70대 남성으로, 2021년부터 현재까지 매달 후원을 이어오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온 후원자다. 그는 초기 5만 원의 후원금에서 시작해 점차 금액을 늘리며, 현재는 매월 35만 원을 기부하고 있다. 후원자는 어린 시절 한국전쟁을 겪고, 이후 원양어선을 타며 생계를 이어가는 등 굴곡진 삶을 살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후원자는 유산기부를 결심한 배경에 대해 “배고픔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잘 알기 때문에 어려운 처지에 놓인 사람들을 도왔으면 하는 마음으로 평생 모은 돈을 기부하고 싶었다”며 “앞으로 남겨질 재산이 세상에 선한 영향을 남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컨선월드와이드를 통해 후원을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우연히 버스터미널에서 컨선월드와이드의 광고를 보고 배고팠던 옛날 시절이 떠올라 후원을 시작하게 됐다”며 “도움을 전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돼 오히려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고 말했다.
컨선월드와이드 이준모 대표는 “이번 유산기부 서약은 한 후원자의 마음과 신념이 담긴 뜻깊은 나눔”이라며 “후원자의 소중한 뜻을 잊지 않고, 기부금이 꼭 필요한 곳에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컨선월드와이드는 유산기부를 통해 후원자의 소중한 뜻이 가장 필요한 곳에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컨선월드와이드(02-324-3900)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