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하기
카카오채널

컨선의 현장 이야기와 진심을
매달 편지로 보내드립니다

[24년 5월호] 고마운 사람에게 관심을 표현해 보세요👨‍👩‍👧‍👦

아주 특별한 레터 2024년 5월호💌
15332_1714457817.jpg

📷 COVER STORY
소말리아의 파니와 함께
그녀의 자녀들이
개구진 표정을 지어 보이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컨선월드와이드는 극빈 가정의
자립에 필요한 지원을 통해
회복을 돕습니다👨‍👩‍👧‍👦

한 가정이 바로 서면
변화가 일어납니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극빈 가정들이
가난의 악순환을 끊을 수 있도록
여러분의 아낌없는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구름이 달콤한 솜사탕 같은 계절입니다
고마운 가족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가정의 달 보내시기를 바라며
5월의 아주 특별한 레터💌를 보내드립니다
💌 첫 번째 편지
튀르키예에서 온
특별한 손님의 첫 한국 방문기
15332_1714114246.jpg
컨선월드와이드 한국 사무소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컨선월드와이드 튀르키예 국가사무소의 사업 총괄 책임자 아드미르 바흐라미(Admir Bajrami)님인데요. 아드미르님께서는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긴급 지원 사업의 결과를 후원자님들과 공유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하셨답니다.

이번이 첫 한국 방문이라는 아드미르님의 여정과 함께, 아드미르님께서 나눠주신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1년 후의 이야기를 전해 드립니다. 20년 경력 구호활동 전문가로서의 스토리를 담은 인터뷰 영상도 준비되어 있으니 콘텐츠를 꼭 확인해 보세요😊
💌 두 번째 편지
수단 내전 발발 1년,
우리가 알아야 할 5가지 사실
15332_1714114251.jpg
1년 전 2023년 4월 15일, 수단의 수도 카르툼에서 발생한 분쟁은 세계에서 가장 큰 인도주의 위기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분쟁 발생 후 무려 176만 명이 이웃 국가로 피난을 떠났고 650만 명이 국내 실향민이 되었습니다. 서울시 인구 10명 중 9명 정도가 살기 위해 집을 떠난 셈입니다😮 뉴스의 헤드라인에서 볼 수는 없지만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지난 12개월 동안 수단에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그리고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컨선월드와이드는 1년 전 분쟁 발생 이후 지금까지 34만 6천 명 이상의 수단 사람을 지원했습니다. 컨선 수단의 직원들은 위험한 상황 속에서도 현장에 남아 시시각각 변화하는 상황에 대응하며 가장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닿을 수 있도록 활동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여러분의 많은 관심이 필요합니다🙏
💌 세 번째 편지
르완다 제노사이드 30주년
아픔을 딛고 나아가는 사람들
15332_1714114256.jpg
여러분, '제노사이드(Genocide)'라는 단어에 대해 알고 계시나요?

제노사이드는 국민, 인종, 민족, 종교의 차이로 특정 집단이나 특정 종족을 박해하고 살해하는 ‘민족 대학살’을 의미합니다. 올해는 1994년 4월 7일 발생한 르완다의 제노사이드로부터 30년이 되는 해입니다. 30년이 지난 지금도 르완다 제노사이드는 인간의 존엄성을 뒤흔든 인류 역사상 최악의 비극으로 남아있으며, 르완다의 모든 세대가 깊은 상흔을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끔찍한 과거를 딛고 미래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컨선월드와이드는 제노사이드 이후부터 지금까지 30년째 상처받은 주민들 곁에서 르완다의 회복과 극빈 종식을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제노사이드 30년을 맞아, 아픔을 딛고 나아가는 르완다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 컨선 채널 모아보기
15332_1714115004.jpg
CON-ACT 캠페인🤸‍♀️
영양실조 아동 340명을 구하는
빅씨스 340 챌린지
15332_1714115013.jpg
컨선's 식량 키트 언박싱📦
긴급 식량 키트에는
뭐가 들었을까?
🙆‍♀️🙅‍♂️ 기아 빈곤 Quiz 
15332_1714119116.jpg
정답은 X입니다. 일반적으로 난민이 어디에서 어디로 향하는지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오해를 갖고 있으며, 난민들은 대부분의 경우 가장 가까운 이웃 국가로 피난처를 찾습니다.

유엔난민기구의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가장 많은 난민을 수용하고 있는 나라는 약 340만 명을 수용하는 이란이며, 이웃 아프가니스탄에서 온 난민의 증가로 지난해 사상 최대의 난민 증가를 경험했습니다. 그다음으로 많은 난민을 수용하고 있는 나라는 시리아와 이웃한 튀르키예, 우크라이나와 함께 유럽에 속한 독일, 아프가니스탄과 이웃한 파키스탄 순으로 뒤따르고 있습니다.

주목할 만한 점은 이 리스트의 10위 내에 수단도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인데요. 수단은 남수단과 이웃하여 현재 많은 난민을 받아들이고 있는 망명 국가 중 하나이면서, 동시에 세계 가장 큰 난민 위기의 발원지이기 때문입니다.

수단이 우리에게 잊힌 위기가 되지 않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합니다. '수단과 주변국 인도적 지원 국제회의'에 참석한 컨선 인도주의 대사 도미닉 맥솔리의 메시지를 함께 전해 드립니다. 여러분께서도 꼭 귀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 컨선월드와이드 소식
15332_1714457795.png



homepage2-snsC.pngblog-snsC.pnginstagram-snsC.pngfacebook-snsC.pngyoutube-snsC.pngchannel-snsC.pnghappybean-snsC.png

재단법인 컨선월드와이드한국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11길, 12 현담빌딩 5층02-324-3900

ⓒ Concern Worldwide Korea ALL Rights Reserved.

컨선월드와이드의
현장 소식을 놓치지 마세요 

후원계좌


하나은행 177-890054-84604

(재단법인 컨선월드와이드 한국)

후원문의



(04034)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11길 12, 5층 (서교동, 현담빌딩) 재단법인 컨선월드와이드 한국     고유번호 : 276-82-00049     대표자 : 이준모
ⓒ Concern Worldwide Korea. All rights reserved. 

후원계좌

하나은행 177-890054-84604

(재단법인 컨선월드와이드 한국)

후원문의

02-324-3900

info.korea@concern.net

SNS


(04034)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11길 12, 5층 (서교동, 현담빌딩) 재단법인 컨선월드와이드 한국     고유번호 : 276-82-00049     대표자 : 이준모
ⓒ Concern Worldwide 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