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후원·증액 캠페인] '아주 특별한 더하기'
2019.04.10

 

컨선월드와이드

재후원·증액 캠페인

 

후원회원님!

2019년 4월부터 컨선월드와이드 희망의 전화가 후원자님을 찾아갑니다.

 

 

 

컨선월드와이드가 2019년도 재후원·증액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그동안 여러 사정으로 후원을 중단하셨던 분들께는 다시 한 번 컨선의 후원회원님이 되어 주시기를,

오랫동안 후원회원으로 함께해 주신 분들께는 마음을 조금 더 나누어 주시기를, 전화로 요청드리고자 합니다.

 

 

- 이번 콜 캠페인은 4월 15일부터 진행될 예정입니다.
- 재후원 요청 전화는 2017년 4월부터 2018년 10월 중에 후원을 중단하셨거나 기간이 만료되신 분들을 대상으로,

  증액 요청 전화는 2017년 5월 이전부터 현재까지 정기적으로 후원중이신 후원회원님들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 캠페인 관련 문의사항이 있으시거나 더 빠른 참여를 원하시는 후원회원님께서는 컨선월드와이드(02-324-3900)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캠페인 전화는 02-324-3900 번호로 발신됩니다.

 

 

 

 

< 지금, 더 많은 후원이 필요합니다. >

 

굶주린 아이들
전 세계에서 극심한 굶주림을 겪고 있는 인구는 1억2천4백만명입니다.
특히 3세 미만 영유아들의 영양상태는 평생의 건강상태를 결정하는 만큼 매우 중요하지만
전 세계 어린이 중 3분의 1이 영양실조로 고통받고 있으며 그 중 5,000명의 아이들이 매일 소중한 생명을 잃고 있습니다.

 

생후 8개월인 캐서드는 심각한 영양실조에 걸렸었으며 컨선의 특별한 케어로 회복이 되었다. (Photo: Alexia Webster, Uganda)

 

 

 

 

3살의 에드몬드는 팔 둘레가 11cm도 되지 않는 심각한 영양실조 상태였으나 가족들과 함께 컨선의 빈곤졸업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다. (Photo: Chris de Bode, Brundi)

 

 

 

 

싸이클론 '이다이' 긴급구호
얼마 전 남아프리카에는 추수를 앞두고 거대한 싸이클론 ‘이다이’가 덮쳤습니다.
말라위에서는 약 10만명 이상의 사람들이 모두 집을 잃었고, 추수할 식량도 대부분 물에 잠겨버렸습니다.
또한 폭우와 홍수로 콜레라 등 수인성 전염병의 위험이 크게 증가하고 있어 아이들의 생명을 구하기 위한 시급한 지원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거대한 싸이클론 ‘이다이’의 피해를 입은 말라위의 임시거주캠프 인구는 11,000명을 넘어섰지만 캠프 내 화장실은 20개도 되지 않는다. (Photo: Gavin Douglas, Malawi)

 

 

 

 

이 곳은 원래 추수를 앞둔 옥수수 밭이었다. 그러나 이제 다시 농사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물이 모두 가라앉을 때까지 몇 달을 기다려야 한다. (Photo: Gavin Douglas, Malawi)

 

 

컨선월드와이드 한국은 작년 한 해 아프리카 수단, 시에라리온, 케냐 등의 지역에서

영양/보건/생존을 위한 사업을 전개하며 총 112,786명을 지원했습니다.


후원자님의 후원이 만든 큰 변화를 기억해주세요.
더 많은 아이들을 도울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을 더해주세요.

(Photo : Kieran McConvillle, Central African Repub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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