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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선 - 경희대 공공대학원 상호협력 협약 체결
2019.03.13

 

 
12일, 컨선월드와이드와 경희대 공공대학원은 지구촌 기아와 빈곤 문제 해결을 위해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체결식은 이준모 컨선월드와이드 한국대표와 손혁상 공공대학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희대 청운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양 기관은 ▲인도주의 및 국제개발협력 전문가 양성, ▲연구협력, ▲공동실천 등 세부 분야에서 상호협력을 약속했습니다. 한국에 설립된지 만 4년이 되지 않은 짧은 시간에 국제개발협력 분야의 최고 대학원 중 한 곳과 함께 협력을 시작할 수 있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손혁상 공공대학원장(좌)과 이준모 컨선월드와이드 한국대표(우)가 협력을 약속하고 있다

 
컨선은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기아와 극빈 문제의 근본 원인을 밝히고, 새로운 해결책을 도입하고, 그 증거를 수집해 체계적인 정책으로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하버드대학교(Harvard Humanitarian Initiative), 터프츠대학교(Feinstein International Center), 서섹스대학교(Institute of Development Studies), 트리니티대학교(Trinity College Dublin) 등 대학에 이어 경희대 공공대학원과도 그 협력을 시작하게 되어 든든하기도 합니다.
 
참고로 경희대 공공대학원은 공공 전문가를 육성하는 경희대 특수대학원 중 하나로 행정대학원(1980년)과 NGO대학원(2000년)이 통합되어 2011년에 설립되었습니다. 공공정책, 보건의료, 사회복지, 시민사회, 국제개발협력 부문에 집중하고 있으며, 특히 국제개발협력연구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한국 개발협력의 전문성과 효과성을 높이는 연구실천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양 기관의 부서장들이 협력방안을 협의한 후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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