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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기아지수] 기아와 영양결핍에 대한 사례연구 - 방글라데시 편
2019.01.02

 

방글라데시, 성장국가로서의 과제
세계에서 인구밀도가 가장 높은 국가 중 하나인 방글라데시의 국토 면적은 작은 편이고 1억 6,300만 인구가 살고 있다(FAO 2016; World Bank 2018b). 2017년 기준 일인당 GDP 는 미화 1,517 달러로 중-저소득 국가로 분류된다. 방글라데시는 2000년부터 2016년 사이 한 해 4-7%의 높은 GDP 성장률을 보였다. 같은 기간 방글라데시의 빈곤율은 34.8%에서 14.8% 로 급감했다. 하지만 2010-2016년 감소율은 2005-2010년 감소율에 비해 낮았고(World Bank 2018b) 2016년 이후, 방글라데시 경제 상황은 상당하 악화되었다. 평년 이상의 홍수가 발생해 농사에 피해를 입혔고, 쌀 가격 상승, 금융 분야의 거버넌스 문제 등이 연달아 발생했으며, 미얀마에서 유입된 로힝야족 난민이 현재 90만에 달한다(UNHCR 2018b; World Bank 2018a). 인구밀도가 높고 해안선을 따라 저지대에 위치한 방글라데시는 기후변화와 해수면 상승에 가장 취약한 국가로 꼽히고 있다(Karim and Mimura 2008).
 
방글라데시에서는 다양한 경제활동이 이루어진다. 서비스업이 GDP의 57%를 차지하고, GDP의 29%와 15%는 각각 산업과 농업에서 발생한다(World Bank 2018b). 방글라데시에서 농업은 국가 전체 고용의 42%를 담당하는 주요 생계원이지만 수많은 문제가 발생하는 분야이기도 하다. 특히 여성 농부를 위한 재원과 서비스가 부족한 실정이며, 기후변화로 인한 기상악화, 높은 인구밀도로 인해 경작이 가능한 농지 접근의 어려움 등의 문제가 있다(FAO 2016; World Bank 2016). 빈곤 감소는 대체로 시골 지역에서 이뤄지는데 농업보다는 산업과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시골 가계가 중심이다. 실제로, 2005-2010년에 비해 2010-2016년 농업 성장이 빈곤 감소에 미친 기여가 낮다(World Bank 2018a).
 
 

방글라데시의 기아 지수는 2000년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 중이다.

 

 

영양 문제에 봉착한 여성과 아이들
방글라데시에서 기아와 영양실조는 개선이 되고는 있지만 여전히 문젯거리다. 방글라데시의 세계기아지수는 2000년 ‘위험’단계(36.0)였지만 2018년 이보다 하락하여 ‘심각’단계(26.1)로 분류되었다. 2000년 이후 영양 결핍, 발육 부진 아동, 영유아 사망률 모두 감소했다. 계절에 따라 편차가 있는 허약 아동 비율은 2000년 이후 증가와 감소를 반복했지만 가장 최근 자료를 보면 2000년대에 비해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Figure 4.2).
 
방글라데시는 쌀을 주식으로 하며, 열량의 3분의 2를 쌀로 섭취한다. 2012년 생산이 국내 수요를 충족하게 되면서 쌀 자급 국가가 되었지만(FAO 2016), 식량 접근이 양호하지 못한 문제가 있다. 인구의 15.2%는 열량 섭취가 충분치 않아 영양실조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Compact2025 2016; FAO 2018d). 야채와 생선이 식탁에 자주 오르는 가정도 있지만, 대부분의 방글라데시 사람들은 낮은 식품 다양성으로 인해 미량영양소 결핍이 만연하다(Osmani et al. 2016).
 
최근 감소하긴 했지만 발육부진 아동 문제는 여전히 골치거리다(Table 4.1). 임산부의 영양 실태가 발육 부진에 일조할 수 있다. 2015년 방글라데시 신생아 22.6%가 저체중이었고(NNS 2017) 저 체중은 발육부진에 기여한다는 근거가 있다. 발육 부진은 출생 이전부터 시작된다. 방글라데시 도시 슬럼가의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신생아의 신장과 사회경제적 지위는 생후 12-24개월 영아의 발육 부진에 영향을 미쳤다. 반면, 식품 다양성과 완전 모유 수유의 분명한 영향력은 발견하지 못했다(Islam et al. 2018). 마찬가지로,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의 미르푸 도심지역에서 실시한 연구 결과를 보면 신생아와 산모의 체중은 생후 2년 영아의 신장과 높은 관련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Donowitz et al. 2018). 태아의 발달에 필요한 영양 공급하는 것이 부담스러운 10대 임신율이 높은 것 또한 상황을 악화시킨다. 산모 역시 성장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다가 임신으로 필요 영양분이 증가한다. 2014년을 기준으로 방글라데시의 15세와 19세 사이 여성의 31%가 이미 출산을 경험했는데 이는 1993-1994년 33%에서 소폭 감소한 수치다(Osmani et al. 2016).
 
건강한 발육을 위한 영양 섭취가 필수적인 생후 2년까지의 식사가 충분하지 않은 것이 보통이다. 2014년 방글라데시 인구 및 보건 조사에 따르면, 생후 2년 이하 영아의 77%가 적절한 모유 수유를 받고 있지만, 생후 6-23개월 사이 영아의 경우 23%만이 최소 권장량을 충족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최소 권장량은 최소 식품 다양성과 최소 식사 횟수를 결합한 기준치로 모유로 키운 아이와 우유로 키운 아이에게 서로 다른 권장량을 제시한다.
 
아이의 건강 실태 역시 영양에 영향을 미친다. 환경적 병원균 노출로 인해 장 활동이 비정상적이게 되는 장 질환과 아동의 발육 부진의 잠재적 연관관계를 밝힌 연구들이 있다. 탕가일 지역 연구에 따르면 조사 실시 한 주 전에 대장균 박테리아가 흔히 발견되는 흙을 집어먹은 아동이 30% 정도 되는데, 이 아이들의 경우 9개월 후 흙을 먹지 않은 아이들과 비교했을 때 발육 부진의 확률이 2배 가까이 되었다(George et al. 2015). 방글라데시의 다른 외곽 지역 연구결과에서도 가정 내 양호하지 못한 위생, 보건 및 물 상태로 대표되는 환경적 오염이 환경적 장 질환을 통해 성장 부진을 야기시킨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Lin et al. 2013).
 
 

국가적 감소 추세와 달리, 국가내 지역의 영양 격차는 관찰이 필요하다.

 

기아와 영양실조 해결에 도움이 되었던 처방
최근 방글라데시는 발육부진 아동 비율이 꾸준히 하락하며 눈에 띄는 성과를 보였다. 국가 전반적인 하락세의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2015년 연구를 실시했다(Headey et al. 2015). 1997년부터 2011년까지의 데이터를 분석한 해당 연구에 따르면, 보건, 위생 및 인구통계적 요인과 함께 빈곤감소적 성장과 부모의 교육 수준 향상으로 인한 가계 자산 상승이 발육 부진 감소의 주요 배경이다. 대규모 영양 프로그램의 도움 없이도 교육, 위생, 보건 등 영양에 민감한 분야에 대한 관심과 경제 성장으로 이 분야에서 성과를 이뤄낼 수 있다는 것이 연구의 결론이다.
 
방글라데시는 다른 저소득 국가나 중하위소득 국가에 비해 식량 및 영양 안보 개입의 효과 관련 문헌에 자주 등장한다. 일부 혁신적인 개발 및 식량안보 프로그램들이 방글라데시에서 수행되었기 때문이다.
 
농업 및 가정원예 사업을 통해 식량 생산-소비 및 영양을 개선하는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1996년부터 2011년 데이터를 분석해보면, 농업혁명으로 쌀 수확량이 증대되면서 칼로리 가용성이 높아지고 영유아의 체중이 증가했다. 하지만 영유아의 신장에 미치는 영향은 발견할 수 없었고 식품 다양성 개선에 미친 효과 역시 제한적이었다(Headey and Hoddinott 2016). 가정원예와 자경자급을 통한 식량생산 사업 중에는 초기 단계에 방글라데시에서 수행된 것들이 많았다. BRAC은 바리살, 파리드푸르, 제소르, 파투아칼리 지역에서 세계채소센터(World Vegetable Center)가 주도하는 가정원예 사업을 수행하며, 여성을 대상으로 영양 교육과 원예 훈련을 실시했다. 이 사업을 통해 가정의 채소 생산?소비 및 미량영양소 공급이 증가했다(Schreinemacher, Patalagsa, and Uddin 2016). 영양 교육, 과일-채소 키우기와 축산을 결합한 자경자급을 통한 식량 생산 프로그램은 미량영양분이 풍부한 식량의 가정 내 생산과 소비를 증대시키고, 식품 다양화, 여성의 지위 개선, 그리고 소득 증대의 결과를 낳았다(Iannotti, Cunningham, and Ruel 2009).
 
물이 풍부하고 생선이 중요 식량인 방글라데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양식 및 수산업 사업 역시 긍정적인 결과를 만들었다. 조업을 하는 어부를 대상으로 양식장 확장을 지원했고 미멘신지, 코밀라, 마구라, 보그라 지역 수혜자들은 대조 집단에 비해 높은 소득 증대와 생선 소비를 보였다. 조업 부산물과 잉여산물을 농사에 사용하거나 그 반대로 잉여 농산물을 조업에 활용하는 방법 등 농부들을 대상으로 통합적 양식-농업 기술 훈련을 지원했고, 이 사업의 수혜자는 대조 집단에 비해 생선 및 다른 식량의 소비가 증대되었다(Jahan and Pemsl 2011).
 
좀 더 포괄적으로 빈곤퇴치를 지원하는 프로그램 역시 식량 안보에 효과가 있다. 방글라데시 NGO인 BRAC은 극빈층을 대상으로 “빈곤 감소의 한계에 맞선 극빈층 지원사업(Challenging the Frontiers of Poverty Reduction: Targeting the Ultra Poor)”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이 프로그램은 대규모 국내 사업을 시작으로 20개 국가에서 모방-수행되었다(Banerjee et al. 2015). 심혈을 기울여 극빈층 수혜가구를 선정하고 가축이나 가금류를 위주로 소득창출용 자산 한 가지와 돈벌이 개발 훈련, 사업관리지원, 생계지원비, 의료 서비스와 사회 지원 네트워크 등을 제공한다. 랑푸르, 쿠리그람, 닐파마리 지역에서 제일 처음 수행되었고, 사업 종료 2년 후 조사에서 수혜자가 인식하는 식량 결핍이 개선되고 가계 내 식량 소비가 증가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Ahmed et al. 2009; Emran, Robano, and Smith 2014).
 
소액금융 역시 방글라데시에서 시작된 접근방법으로 이제는 다른 국가들에서도 실시되고 있다. 소액금융의 일환인 소액대출이 빈곤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갑론을박이 치열하다(see Pitt and Khandker 1998; Roodman and Morduch 2014; Pitt 2014). 피트 등(Pitt et al. 2003)은 소액금융이 식량 안보와 그 중 영양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연구를 실시해 여성의 소액대출 프로그램 참여로 인해 영유아의 연령 대비 신장과 팔둘레가 증가했음을 확인했다. 최근에는 13개 지역의 방글라데시 소액대출 프로그램 참가자의 데이터를 분석하는 연구가 진행되었는데, 프로그램 참여로 칼로리 가용성은 증가했지만 식품 다양성에는 변화가 없었고, 참가자의 신체측정치는 엇갈리는 결과를 보였다(Islam et al. 2016). 
 
방글라데시에서는 신생아의 저체중 빈도가 높고, 신생아의 저체중은 영유아 영양실조와 관계가 있다. 이런 연유로, 일부 사업들은 임산부의 영양 실태 개선과 신생아 체중 증가를 목표로 한다. 임신 후기 여성을 대상으로 다카에서 수행된 영양 교육 프로그램은 임산부의 체중을 늘리고, 저체중 신생아 출산의 빈도를 낮추는 효과를 거뒀다(Akter et al. 2012). 방글라데시 찬드푸르 현 매트랍 우파질라에서 무작위로 진행한 실험은 모호한 결과를 내놓았다. 일찍이 식량 보조를 받은 여성의 자녀는 나중에 받은 여성의 자녀에 비해 발육 부진 확률이 낮았다. 발육 부진 확률은 다양한 미량영양분을 제공받은 여성의 자녀가 철분과 제공받은 여성의 자녀보다 철분과 엽산만 높게 나타났다. 하지만 신생아의 체중과 신장에는 어떠한 차이도 없었다(Khan et al. 2011). 같은 사업에서, 조기에 다양한 미량영양분을 공급받은 산모 자녀의 영유아 사망률은 후에 철분과 엽산만 공급받은 산모 자녀의 영유아 사망률에 비해 낮았다(Persson et al. 2012).
 
 

방글라데시 지도

 


 

영양과 식량 안보에 영향을 미치는 정책 환경
방글라데시의 식량과 영양 안보 증진을 위해 계획된 주요 정책 및 기본 틀은 아래와 같다. 모든 정책과 시스템을 나열한 것은 아니지만, 국내 식량 및 영양 안보 보장을 위한 정부의 명시적 약속과 의지를 집중 조명한다. 
 
→ ‘Vision 2021’은 방글라데시 국가 개발의 큰 틀로, 2021년을 목표로 빈곤이 완전히 사라진 중소득국가로 탈바꿈하고자 한다. 5개년 계획의 7회차에 접어드는 2016년과 2020년 사이의 계획은 ‘Vision 2021’ 달성 방안을 자세히 설명하고 특히 여성과 아이들을 중심으로 안전하고 영양이 풍부한 식품의 적절하고 안정적인 공급이라는 목표를 포함한다. 농업, 어업, 축산업을 포함한 여러 관련 분야에서 물과 위생, 식량, 교육, 여성과 아동 관련 지원도 포함되어 있다(Compact2025 2016).
 
→ 국가농업정책(National Agriculture Policy)의 목표는 “곡류를 포함한 모든 작물 생산 증대를 통해 식량 자급 국가를 이룩하고 모두를 위한 안정적인 식량 안보 시스템을 확보”하는 것이다. 여성의 권한신장과 영양이 풍부한 다양한 작물 생산 장려 등도 포함된다(Compact2025 2016).
 
→ 2006년 처음 실시된 국가식량정책(National Food Policy, NFP)의 목적은 3가지 목표 달성을 통해 국민 모두가 항시 신뢰할 수 있는 식량 안보 시스템을 확보하는 것이다. 1) 안전하고 영양이 풍부한 식량의 적절하고 안정적인 공급 보장 2) 식량 접근성 확대를 통한 국민의 구매력 향상 3) 여성과 아동을 중심으로 모두를 위한 적절한 영양 확보가 NFP의 3가지 목표다. 국가투자계획(Country Investment Plan, CIP)이 재원을, 국가행동계획(National Plan of Action, POA, 2008-2015)이 수행 및 모니터링을 담당했다(Compact2025 2016). NFP와 POA는 식품부의 주도로 현재 개편 중에 있고 (Osmani et al. 2016), 영양에 민감함 식량 체계(Nutrition Sensitive Food System)에 관한 2차 CIP는 종료되었다.
 
→ 국가영양정책(National Nutrition Policy, NNP, 2015)은 다양화 식품 섭취와 함께 적절하고 안전한 음식의 가용성 보장을 통해 방글라데시의 영양 상태 개선을 꾀하고 있다. 다양한 부문을 동시에 다루고 있는데, 모유 수유 증진 프로그램과 같이 직접적 영양 개입과 동시에 미량 영양소가 풍부한 식량 생산 촉진 농업 프로그램과 같은 영양 민감 분야에 대한 간접적 개입을 포함한다(FAO 2016; Osmani et al. 2016). NNP와 함께 병행된 다분야 계획인 ‘2차 영양을 위한 행동 계획’(Second Plan of Action for Nutrition, NPAN2, 2016-25)은 아동, 청소년기 여아, 임산부와 수유중인 여성에게 초점을 맞추고 있다. NNP와 NPAN2는 보건 및 가족복지부(Ministry of Health and Family Welfare, MoHFW)가 입안하고 시행한다(ReliefWeb 2017).
 
→ 2008년 도입된 여성 발전을 위한 국가 정책(National Policy for Women’s Advancement)은 “여성에 대한 차별과 빈곤이 지속적으로 여성에게 부여하는 부담 근절 및 여성의 경제 통합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국가여성개발정책(National Women Development Policy, 2011)은 “고용, 재산 및 상속에 있어 여성의 평등과 권리 신장을 장려한다”(FAO 2016). 여성의 권익이 신장하고 소득 및 기타 자원에 대한 여성의 통제력이 생기면 식량 및 영양 안보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게 된다. 이 때문에 위의 정책들은 식량과 영양 안보 개선의 잠재가 있다(van den Bold, Quisumbing, and Gillespie 2013).
 



 

방글라데시는 자국민 외에도 1백만 명에 달하는 로힝야족을 수용하고 있기도 하다.
 

기아 및 영양실조 대응 성과 확대를 위한 제안
→ 빈곤, 기아와 영양 결핍으로 인해 가장 고통받는 이들에게 관심을 두고 포용적 경제성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 애드보커시, 여론 형성과 행동변화 커뮤니케이션의 조정을 통해 영양 애드보커시와 커뮤니케이션 관련 포괄적인 국가 전략을 수립한다
 
→ 지속적으로 국가 정책에서 영양을 최우선시한다. 국가 차원에서부터 지자체에 이르기까지 식량과 영양 안보에 관한 여러 분야간 협력 시스템을 개발한다
 
→ 생선 및 동물로부터 얻는 식량과 함께 과일, 채소와 같은 영양이 풍부한 작물 생산과 생산자 지원을 위한 인프라 및 시장 개발 등을 포함하는 영양에 민감한 농업을 촉진한다
 
→ 여성의 식량-영양 안보, 토지 관련 권리, 교육권, 조혼의 연기 등 여성의 권리신장과 복지 증진을 위한 노력을 강화한다. 청소년보건을 위한 국가전략에 명시된 것처럼 성 및 생식 관련 건강권과 법령에 대한 청소년기 여아와 여성의 지식 및 인식을 제고한다
 
→ 기후변화는 방글라데시의 농업과 식량 안보에 특히 많은 영향을 준다. 지리적 특성에서 기인한 방글라데시의 독자적 취약성을 고려하여 기후변화가 미치는 악영향에 대한 회복력을 증진시키고 이에 대한 대비를 강화하는 정책과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 개선된 화장실을 제공하고 위생 및 손 씻기에 대한 기준을 향상시켜 WASH 분야의 지속적 성과를 보장한다.
 
 
 
* 해당 자료는 2018 세계기아지수 보고서의 사례연구에 해당하는 내용으로, 세계기아지수 공동 필진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 2018 세계기아지수 보고서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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